치앙마이 한달살기 준비 (짐싸기) 타이틀

안녕하세요, 여러분! :>

드디어 제가 치앙마이로 날아갈 날이 이틀 남았는데요!

이 시점에서 짐싸는 걸 포스팅 해보려고 합니당~!

다른 지역 해외여행시 짐싸기에도 도움이 될 거에요.

심플하게 짐싸기 리스트와 짐싸기 팁을 알려드릴게요.

편하게 보실 수 있게 이미지와 이미지를 볼 수 없는 경우를 대비해서 표로 정리해 드립니당!

@짐싸기 리스트@

짐싸기 리스트 이미지





의류::

속옷

양말

모자

휴대용 가방

벨트

악세사리

향수

여분 신발

잠옷

화장품::

기초화장품

화장품, 화장도구

세안 머리띠

고무줄, 삔

화장솜, 면봉

칫솔, 치약

기타::

고데기

셀카봉

노트북

충전기

마우스

USB

태블릿

이어폰

보조배터리

마스터카드

비자카드

환전한 돈

증명사진

바우처

티켓

상비약

탈취제

휴족시간

우산, 우비

유심

포켓 와이파이

태국::

수건

부채

휴대용 선풍기

물티슈

선글라스

생리대x

수영복

변환기x

면도기




이렇게 짐싸기 리스트를 정리해보았는데요.

저도 짐싸면서 정리해본거라 더 생각나는게 있으면 추가해둘게요 :>

, 여러분 '여권' 챙기세요!!! 멍청히은 ㅠㅠㅠㅠㅠ 여권을 안적었네요 ;<

'증명사진'에 대해 첨언을 하자면, 혹시 여권을 잃어버렸을 때를 대비해서 챙겨가야합니다!

여기서, '태국' 이라고 적혀있는 건 태국만의 짐싸기 팁? 이랄까용!

저도 아직 안가봐서 인터넷을 참고했는데, 다녀온 후에 생각나는 걸 더 첨가하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태국은 '수건'의 질이 별로 안좋다고 해요 ㅠㅠ 그래서 저는 얇은 수건을 두 장만 들고 가기로 했습니다.

얇아서 공간차지도 얼마 안하는데다 빨래할 때 같이 넣고 빨면 되니까요 :>

그리고 덥기 때문에 '부채'랑' 휴대용 선풍기'를 추가해두었는데, 이건 더운 나라면 모두 해당할 것 같네요!

'선글라스'와 '수영복'도 마찬가지입니다.

휴대용 선풍기는 들고 다녀본 결과 다른 전자기기들 충전하기도 바빠서 충전하기가 너무 귀찮아요 ㅠㅠ

그래서 저는 '부채'를 들고 가려고 합니다!

'물티슈'는 태국에서 생각보다 비싸다는 글을 어디선가 봐서 챙겨가는데, 많이는 안챙기고 그냥 휴대용 물티슈를 챙겼습니다.

'생리대'는 태국가서 사면 돼요!

2년 전 쯤에 태국에 가족여행으로 9박 10일 정도 다녀온 적이 있는데,

(그 때는 남부 지방 푸켓 쪽을 여행했습니다.)

그 때 생리대를 마트에서 보니까 굉장히 저렴하고 질도 좋았던 것으로 기억해요.

'변환기'는 우리나라와 똑같은 전압을 사용하기 때문에 필요하지 않습니다 :>

@짐싸기 팁@

1. 여행용 파우치 이용하기!

여행용 파우치를 이번 여행 짐싸면서 처음 써봤는데, 정말 공간활용이 잘되더라구요.

또한 물품 별로 구분에 둘 수도 있고, 남는 파우치들은 공간차지도 얼마 하지 않아서 들고가서 나중에 짐이 생기면 담는 용도로 쓰려고 들고갑니다.

가격도 그렇게 안 비싸서 하나 장만해두면 괜찮을 거 같아요 ㅎㅎㅎ

2. 속옷은 넉넉하게

물론 여행가서 빨래를 할 수 있지만 더운 나라인 만큼 하루에 한 번 혹은 두 번까지도 속옷을 갈아입을 수 있을 것 같아서

여름 옷이라 옷의 비중이 적은 대신 속옷을 많이 챙겨갑니다!

3. 기내반입가능/위탁가능 물품 숙지하기

빠른 시일내에 컨텐츠로 작성해서 올릴게요!

4. (태국) 길고 얇은 옷 챙기기

사원에 들어갈 때 입을 길고 얇은 옷은 숲속이나 모기가 많은 곳에 갈 때도 유용합니다!

또한, 자외선을 피하기도 좋으니 나시나 반팔 위에 입을 얇은 남방, 가디건을 꼭 챙겨가시길 바래요 :>

다녀오겠습니다!

이 컨텐츠는 아직 부족한 부분이 많은 것 같아 '수정중'으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ㅎㅎㅎ

저는 드디어 내일 출국인데요!

모두 건강하고 재밌는 여행 되시길 바랄게요 :>


치앙마이 한달살기 준비(예방접종) 타이틀

@예방접종@

3/5일 태국으로 떠나기 위해 여러가지를 알아보던 중, 지인이 예방주사에 대한 이야기를 꺼냈어요.

전혀 생각하지 못했기 때문에 혹여 늦은 건 아닐까 부랴부랴 알아봤습니당!

질병관리본부 KCDC(http://www.cdc.go.kr/CDC/map/nation_info_content.jsp?nation=TH&menuIds=HOME006-MNU2801-MNU2852-MNU3028) 에 들어가보면 해외질병 메뉴에서 여러 정보를 얻을 수 있습니다.

태국에서 주의해야할 질병에 대해 요약해보자면,

홍역, 지카바이러스, A형 간염, 장티푸스를 주의해야하며

B형 간염, 일본뇌염, 말라리아, 광견병, 황열 등은 특수 상황시 (성적 접촉, 의료 시술, 모기에 물림, 포유동물에 물림 등)에 주의해야한다고 합니다.

저는 질병관리본부 - 예방접종 도우미(https://nip.cdc.go.kr/irgd/member.do?MnLv1=2) 사이트에서 제가 현재까지 맞은 예방접종을 확인해보았는데요.

위 사이트에서 예방접종관리 -> 본인 예방접종 내역조회 에 가시면 예방 접종 내역 보기로 내역을 보실 수 있습니다.

저는 B형 간염, 파상풍, 홍역, 일본뇌염, 인플루엔자 예방주사를 이미 맞은 것으로 나와서 이번에 장티푸스 주사를 맞으러 가기로 했어요.

중랑구 보건소에 장티푸스 주사를 맞으러 갔는데, 항체로 인한 면역이 2주 후에야 생긴다고 하더라구요.

해외감염병 예방수칙

질병관리본부 페이지에 있는 '해외감염병 예방수칙'에도 나와있었어요.

예방접종은 꼭 출국 2주전에 맞기

그리고 주사 놔주시면서 태국에 갈거면 내과에서 말라리아 약도 받아가라고 하셔서 내과에 들렀는데요.

태국 중에서도 방콕과 치앙마이, 치앙라이 등 일부 지역은 말라리아 감염이 흔하지 않고

주에 한 번이 아니라 하루에 한 번 먹는 약을 먹어야 효과가 큰데, 약이 하나에 3,000원 가량해서

30일 정도를 여행하려면 약값만 100,000원이라시더군요 :<

그래서 말라리아 약은 안먹기로 하고 그냥 왔습니다.

대신 의사 선생님께서 예방하는 법을 알려주셨는데요.

모기가 기피하는 밝은 색 옷을 입고, 맨 살이 잘 드러나지 않도록 입으며

땀 냄새나 향수 냄새를 좋아하니 자제하고 산이나 풀숲에 갈때는 모기 기피제를 뿌리고 가라고 말씀해주셨습니다.

일단 불안하지만 말라리아는 태국 병원에 가도 초기에 가면 쉽게 치료할 수 있다고 하셔서 돌아왔습니다 :>

#정리

홍역, 지카바이러스, A형 간염, 장티푸스

보건소에서

2주전에 맞기

태국 예방접종 정리

즐겁게 여행 가서 아프지 말고 우리 건강하게 놀다 돌아옵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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